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여름캠프 실시

꿈달아, 꿈을 좇아 대학탐방에 나서다

2013-08-07     양승용 기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다가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꿈을 찾아 대학탐방 길에 오른다.

이번 캠프는 그동안에 진행되었던 흥미와 적성검사, 대한학생회와 연계한 꿈틔움 프로젝트의 결정판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진학에 대해 방향제시를 해 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고려대, 연세대, 동국대, 한양대 등 4개 대학을 탐방하고 자신의 꿈에 대해 다짐을 함과 아울러 대학로에 들러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황지현 선생은 “대학탐방의 기회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스스로 자기 진로플래너를 작성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러브포인트에서 후원한 기차를 타고 대학탐방과 서울구경이라는 설레는 맘으로 8월 9일 서울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