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천대축제 대비 맞춤형 음식점 등 친절교육 돌입
스마일 아산 친절 아산만들기, 음식점 120개소 숙박업 30개소 동참
2013-08-06 송남열 기자
시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120개소, 숙박업 3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집합·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CS 전문교육팀이 선정된 주요 식당 및 숙박업소를 직접 찾아가서 고객관리, 마케팅, 손님맞이 응대, 실내외 분위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업소별 개선사항을 현장 중심으로 조언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업소 중에서 친절업소와 친절왕을 선발해 표창함은 물론 친절업소로 홍보 할 계획이며, 저리(연 1%)의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영업주와 직원에게 업소의 특성에 맞는 1:1 방식의 친절교육을 해 차별화된 친절서비스 전략으로 업소의 수익 극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