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사회복지사 지망 대학생 현장실습 마쳐
훌륭한 사회복지사 및 청소년지도사로서의 멋진 꿈 펼치길 기대
2013-08-06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7월 4일 부터 8월 3일까지 총 180시간의 대학생 현장실습을 잘 마무리 했다.
처음 어색한 모습에서 이제는 같은 일을 하게 될 동지로서의 관계를 맺었고, 이들이 보여준 열정과 패기는 앞으로 큰 기대감을 갖게 했다.
기관장의 청소년활동 전반에 걸친 강의에 이어 유관기관 방문, 사회복지 및 청소년수련시설 예산관련, 직원예절관련 외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업무들을 접했다.
마지막으로는 팀별 영상제작 및 사업계획서 발표가 있었는데, 다들 뛰어난 실력으로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장윤지 학생(강남대3)은 실습기간 동안 너무 행복했고, 직원들도 우리 때문에 행복하지 않았냐고 반문했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의 실습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사회복지사 및 청소년지도사로서의 멋진 꿈 펼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