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여름발명캠프’ 운영
주제, ‘아산의 이순신 후예들’, 발명능력 향상
2013-08-05 김철진 기자
이번 여름 캠프는 발명마인드를 확산하고 발명의 기초를 다져 발명능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초등학교 4,5,6학년, 중학교 1,2학년 초급반 38명, 중급반 33명 총 71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발명기법, 특허 종류와 출원 및 등록, 물로켓, 진동자동차, 알코올 권총, 목공예품, 루브골드버그 장치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증진시켜 발명능력을 향상시겼다.
발명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발명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발명기법에 대한 강의를 들으니 생활속에 발명아이디어가 숨어 있어 누구나 쉽게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고옥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나라가 부강 해진다”며 “ 과학자로서 꿈을 갖고 세계의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