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체험수기 공모

우수작품 9월7일 대전교통문화센터 개관 기념행사 시 시상

2013-08-04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대전교통문화센터 개관 3주년을 맞아 대전마케팅공사와 공동으로 8월31일까지 교통안전관련 체험수기 및 글짓기 공모를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른들의 교통안전과 교통질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체험한 내용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치부와 초등부,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3개 분야로 교통 안전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대전교통문화센터(대전시 유성구 엑스포로1(엑스포 과학공원 내))로 우편 또는 방문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체험수기와 글짓기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9월7일 개관식 기념행사에서 대전광역시장상 등 표창 등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통문화센터홈페이지(www.dtcc.or.kr)나 대전시홈페이지(www.daegeon.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교통문화센터는 교통안전 전문교육기관으로 2010년 9월 개관,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관, 미니열차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직원 및 자원봉사자 4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