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 동참

2013-08-03     고병진 기자

양평교통전문재활병원을 신축하고 있는 ㈜삼성물산 현장팀 15여명이 지난 1일 양평군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에 동참했다.

희망릴레이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이날 주거환경을 위해 삼성물산 직원들은 서종면에 거주하는 어려운집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그리고 청소 등으로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양평한강라이온스클럽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매트리스를 기증했다.

한편 삼성물산 직원들은 이날 집수리 뿐만 아니라 월 1회 정기적으로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 빨래 등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