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Elite Young 모델대회, 모델지망생 ‘각광’
2013-08-02 박병화 기자
기존의 모델 선발 대회의 참가자격 제한을 탈피하여 누구나 쉽게 참가가 가능하게 한 대회로, 패션모델과 메이크업모델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이 된다.
지난 7월 27일, 28일 양일간에 걸쳐 예선전이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 40명의 예비 모델들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들은 8월 1일과 2일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와 케이플러스 아카데미에서 워킹, 포즈, 바디디자인등과 같은 전문 모델 교육을 받고, 프로필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3일 17시부터는 금천구청 금나래 아트홀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수상자는 케이플러스 및 백지애웨딩, 터치인솔, 마렛 턱시도 등에서 각 기관의 전속모델로 계약하여 데뷔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관계자는 “다양한 특혜로 올해 첫 개최된 모델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원자들이 몰렸다”며 “모델 지망생들에게 각광을 받는 모델대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