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새마을협의회,사랑의 선풍기 전달

바자회·수생식물 식재 및 관리· 숨은자원행사로 자금 마련

2013-08-01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 남녀 새마을 협의회(회장 박충서· 부녀회장 문애경)회원 30여명은 7월31일 오전 10시 온양3동 주민센터에서 ‘해피코리아 행복나눔 사랑의 선풍기’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선풍기 나눔 행사는 회원들의  바자회, 수생식물 식재 및 관리, 수시 숨은자원(재활용품)행사 수익금으로 이뤄 졌으며, 선풍기 40대(220만원상당)을 온양3동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전달했다.

박충서·문애경 회장은 “이역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나눔행사를 마련해준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용일 동장은 “경기가 침체 돼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선풍기를 전달하고 각종 행사로 기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