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전개

김태철 서장,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 대비 현장안전 점검

2013-07-31     고병진 기자

경기도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업무 추진의 일환으로 30일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이 직접 물놀이 관리지역에 방문해 현장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대상은 양평군 광탄유원지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요 물놀이 장소이다.

특히 광탄유원지는 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전국 각지에서 3만 5천여 명의 물놀이객들이 다녀가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던 곳이다.

장마가 막바지에 이르고 여름휴가 피크 시기인 8월 시작을 대비해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제거, 안전순찰 및 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 활동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격려했다.

김태철 서장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는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여름철 안전한 양평군 만들기에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