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대전 스마트앱 센터’개소
스마트앱 기획, 개발, 창업 및 우수 인력 고용창출 생태환경조성
2013-07-31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스마트앱 기술개발 및 제품화, 테스팅, 비즈니스 수행을 통해 IT·SW부문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부권 모바일 산업육성의 거점화를 위해 ‘대전스마트앱센터’를 구축했다.
이날 2013 대전스마트앱 공모전 시상, ‘대전스마트앱센터’의 제막식, 창업 입주기업 둘러보기와 (주)이공감과 (주)서브소프트에서 개발한 ‘교육용 로봇제어 앱’, ‘안드로이드 기반 백신 앱’ 제품시연을 했다.
한편 ‘대전스마트앱센터’는 총 16개실의 앱개발지원실과 앱 테스트베드 실로 돼있으며, 신규창업한 에코인, 플레이캐슬, 허브인소프트, (주)씨씨앤비 등 13개사가 입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