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지역문화 발전과 취약계층의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
2013-07-30 김종선 기자
재단법인 인제군문화재단(이사장 이순선)과 예비사회적기업 냇강마을(대표 김성식)은 30일 인제군문화재단 회의실에서「지역문화 발전과 취약계층의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인제군문화재단과 냇강마을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고, 취약계층의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선차적으로 문화나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나눔은 영화, 공연티켓 나눔부터 실시하며, 사업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