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온양문화’ 세상 빛 보다

아산타이밍 제호 변경, 다양한 아산문화·예술분야 수록

2013-07-29     김철진 기자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천년온천이 찬란한 문화, 자랑스런 우리고장’을 부제로‘온양문화’(구 아산타이밍)'16호 1200권을 제작·발간·배포했다.

‘온양문화'는 세로19×가로25㎝ 76쪽 올 칼라로, 표지는 이만우 원장이 2006년 여름에 그린 ‘어린시절’로 장식했다.

내용은 이만우 원장 발간사, 박노을 온양아산향토문화연구원장 축간사, 장기승 충남도의원의 문화칼럼, 광덕산의 야생화, 회원자유기고, 봉사의 현장으로, 우리풍물좋을씨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금은 온천시대 등이 수록돼 있다.

또 4·4대한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6·25전쟁 발발 63주년 특별 기획 사진전, 환경체험 프로그램, 숨은 명소를 찾아서, 문화탐방 이모저모 및 기행문, 지역문화재 알리미 지키미 활동, 지역 문화예술 현장 등을 소개 했다.

이만우 원장은 “아산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온양문화’ 16호로 아산의 역사와 문화 및 아산인들의 삶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민에게 유익하고 아산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문화원은 이번에 발간한 ‘온양문화’를 법인회원, 각 기관·단체,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기관, 전국문화원 연합회, 온양문화원 수강생 등에게 배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