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조은여행사,행복키움지원사업 협약

2013-07-28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은 7월25일 오후 2시 2층 동장실에서 조은여행사(대표 양진수)와 저소득층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온양3동 행복키움지원사업 1호점으로, 지역내 저소득층에 대한 나눔문화 서비스제공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양진수 대표는 “지역주민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에 대한 나눔 문화 서비스제공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특히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을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용일 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여행문화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상호 신뢰를 쌓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나눔문화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