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2/4분기 자랑스러운경찰 선발

최근범 경위·박상훈·이세원 경사· 지청호 경장 표창

2013-07-27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013년 2/4분기 자랑스러운 아산경찰에 최근범(교통관리계)경위, 박상훈(생활안전계)·이세원(영인파출소)경사, 지청호(신창파출소)경장을 각 각 선발했다.

▲최근범 경위 :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시설 개선 추진 및 불편한 교통시설물 집중신고기간을 운용해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박상훈 경사 : 2013년도 2/4분기 서민치안강화구역 및 성폭력 범죄특별관리구역을 선정해 각종 범죄를 에방하고, 지역축제 및 하절기 특별방범활동 전개했다.

▲이세원 경사 : 2011년 3월부터 2013년 6월사이 아산시 ○○면 소재 ○○고물상에서 훔친 화물차량 등을 이용, 18회에 걸쳐 고물을 훔친 범인을 검거했다.

▲지청호 경장 : 2013년 4월27일 길을 잃어 보호 중인 치매 노인을 실종프로그램을 이용해 천안시 소재 ○○요양병원 관계자에게 연락, 무사히 인계 조치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높이고, 친절하고 청렴한 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해 분기별 자랑스러운 경찰관을 선발해 표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