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예산 내포장애인 한마음단합대회

홍성·예산의 상생발전과 지역 장애인 화합다져

2013-07-26     김철진 기자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회장 복천규)는 7월25일 오전 10시 홍성군 금마면 소재 철마산에서 2013년 홍성·예산 내포장애인 한마음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성·예산군 장애인, 자원봉사자,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윤영우 예산군 부군수,기관·단체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척사대회, 감자골프 등 친선경기와 한마당단합대회를 열어 홍성·예산 장애인간 우의를 다졌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예산· 홍성 지체장애인들의 화합, 지역화합과 상생발전의 시발점이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양 군의 동반성장과 장애인 복지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포장애인 한마음 단합대회는 홍성·예산의 장애인들의 화합과 상생의 분위기를 높이고자 지난해 첫 행사를 예산군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양 군이 번갈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