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진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 아산지사 방문
집중호우 시 철저한 배수장 관리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당부
2013-07-26 김철진 기자
이날 박완진 본부장은 “요즈음 장마는 집중호우로 인명사고 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재산피해와 직결되고 있다”며 “배수장 시설물 관리와 응급복구 및 상황별 대응요령을 숙지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성저수지 수질개선사업은 18억원을 투입, 2013년 말 준공예정으로 오염된 농업용수의 수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과 경쟁력을 갖춘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아산지사는 이 사업이 외부 유입수를 자연 정화 할 수 있는 인공습지조성, 침강지 및 부유 순환장치 등을 설치해 저수지의 수질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