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도하며 마음도 예뻐져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여성아름나래봉사단 경로당방문 피부미용마사지 봉사활동 펼쳐

2013-07-25     고병진 기자

경로당운영혁신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소속의 여성아름나래봉사단의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진효)은 24일 경로당운영혁신사업에서는 여성어르신전문자원봉사단인 여성아름나래봉사단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아름나래봉사단은 경로당 어르신 7명으로 구성되어 2011년부터 지역사회 경로당에 방문하여 피부미용마사지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봉사단2기 6명이 모집되어 교육을 받고 있다.

여성아름나래봉사단원 임 익수(74, 여)어르신은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피부미용마사지를 받은 어르신들이 고마워하며 다음에 또 와달라고 말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싶다 ’ 라고 말했다.

봉사는 월 1회 지역 내 1개소의 경로당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8월 중 1기와 2기 봉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차 실습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문의☎:02-3421-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