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가족친화사진 최우수상, 풍기동 황규연씨 가위,바위,보
2013-07-24 송남열 기자
이번 공모전에는 가사․육아분담 사진, 건강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151점의 사진이 출품됐으며 30대~40대가 73% 참여로 주를 이뤘다.
최우수 수상자는 아산시 풍기동에 거주하는 황규연(37세)씨의 '가위바위보'로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이 잘 표현돼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작 권용극(42세)행복한 가족‘, 조성윤(38) 행복한 삶 △장려상 육진영(32) 아빠와 딸‘, 오윤주(35세)모두 함께 행복을 만들어갑니다. 박경미(37)아빠 나도 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상금은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수상작품들을 시정홍보와 여성친화도시 사업과 관련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