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숙, 제2대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화합으로 이루어 가는 스마일 봉사’ 실천하겠다"
2013-07-24 김철진 기자
김 회장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모든 선행은 타인 행복을 위해서인 동시에 나의 행복을 위해서 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며 “라이온스의 숭고한 정신도 이와 같다“고 피력했다.
그는 “자기직업에 충실하면서 자신의 창조 발전을 도모하고 이웃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보살펴 밝은 빛을 비춰주는 라이온스 정신이야말로 인류 보편적 가치의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또 “임기동안 ‘화합으로 이루어 가는 스마일 봉사’를 표어로 내걸고,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가슴에 새겨 모범된 여성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자신의 생각이 성공리에 이뤄지기 위해서는 라이온지도자와 선·후배의 많은 조언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며 “클럽발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금숙 회장은 2011년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창립멤버로 제1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에서 오비포트(치킨집)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