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경험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향상 돼

청소년 락 문화존 공연에서 끼와 재능 펼쳐

2013-07-24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락문화존 참가에 이어 지난 21일(일) 인천시청소년수련관(인천시 장수동 소재) 밴드동아리 청소년들이 ‘넌내게 반했어(노브레인)’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 껏 끌어올렸다.

비록 초보실력의 연주였지만, 열정과 노력만큼은 누구보다 최고였다.

본 공연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비록 처음 무대라 많이 긴장도 되고 실수도 했지만, 이러한 경험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자존감 등이 향상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서울라이브페스티벌 공연관람을 할 예정이다. 인디문화의 메카인 홍대 라이브 무대를 관람하면서 다양한 밴드의 세계를 경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