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인제 만든다
인제군과 강원테크노파크 공동협력사업 추진
2013-07-22 김종선 기자
인제군이 기업의 맞춤형 지원으로 청정 인제 ? 기업하기 좋은 인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군과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2013년 인제군 수요자 맞춤형 지원사업에 현재 2억5천만원을 테크노파크에 출연하여 관내 중소기업 20개 업체에 지원을 하고 있다. 이는 작년 대비 사업비는 25%, 업체는 12%증가한 수치다.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은 시제품 제작, 기업컨설팅, 홍보물 제작 등 총 9개 분야로 업체당 분야별로 지원이 가능하며, 총 지원금액은 1,500만원이며, 사업 방법은 업체에서 필요한 사업을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좀 더 필요한 지원을 위하여 매년 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을 해 나갈 것”이며, “내년에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금년보다 많은 예산확보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 3월 하늘내린센터에서 관내 기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하여 각종 사업 분야에 대한 설명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