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제29차 이사회 개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임원 보선(안) 심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

2013-07-21     김철진 기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7월19일 오후 3시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박근태 (주)선양 대표이사, 서경옥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충청남도 장애인보치아실업팀 창단 경위 및 향후계획 보고와 2013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임원 보선(안)을 심의, 안건 모두가 원안가결 됐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추가 실업팀 창단요청, 양궁협회 운영정상화 요청, 장애인 전일제지도자 선발필요, 전국체전 선수단 추가 참가요청 등이 논의됐다.

박정현(충남도 정무부지사)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장애인체육회의 적극적인 기금조성 추진을 요청했고, 향후 이사들과의 토론회장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 김택삼 홍주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감사로 선임됐으며, 김택삼 감사는 2015년 정기총회까지 약 2년간 사무처의 재산상황 및 운영전반을 관리·감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