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7월1일부터 매일 물놀이 사고 우려 궁평· 도고 2개 저수지 주변 순찰
2013-07-21 김철진 기자
이번 제초 작업은 “휴가철 물놀이와 낚시인구의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발 생 시 누구나가 쉽게 인명구조장비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지단장은 “물놀이 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접근이 쉽도록 매년 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 중 12명이 아산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7월1일부터 매일(2인1조)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궁평· 도고 2개 저수지 주변 순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