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4동 ·온아로타리클럽,사랑의 물품 전달

위기가정예방 및 모니터링 실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

2013-07-19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4동 (동장 송명희)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길남)과 온아로타리클럽(회장 김병대)은 7월18일 지역 사례관리대상자 22가정에게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온아로타리클럽이 휴지를, 아산기초푸드뱅크에서는 물품지원을 지원해 이뤄졌으며, 22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기가정예방 및 모니터링을 실시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

한편 송명희 온양4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사랑과 보살핌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