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제군협의회 출범
2013-07-18 김종선 기자
이날 출범식에는 이순선 인제군수가 김대현 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36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김대현 인제군협의회장은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과 건의기능을 적극 수행하여 향후 급격한 남북간의 상황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접경지역인 인제군의 통일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순선 인제군수는 평화통일의 기반구축을 위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향후 제16기 민주평통 인제군협의회는 헌법이 부여한 책무로, 통일준비를 위한 여론수렴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 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