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署·교통관련기관, 교통사고 예방 대책회의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사고요인행위 법규위반자 단속 등 논의
2013-07-18 김철진 기자
이번 회의는 최근 교통사망사고 현황 분석과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예방대책은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점 7개소에 싸이키 경광등 및 야광 교통사고 잦은지점 표지판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음주운전·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사고요인행위 법규위반자 단속 ▲노인·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 등이다.
한편 유재성 경찰서장은 “적극적인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와 교통안전시설물 보완, 사전 사고 위험요소 제거 등 관련기관이 합동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