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프랜차이즈 명물, 본데이 'BON DAY'
안경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색 브랜드가 탄생, 화제가 되고있다
안경브랜드도 지역의 상권과 경영자의 취향, 고객층 눈높이에 따라 선택하는 시대라는 점을 감안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색적 파워 브랜드화한 메인 브랜드 안경원인 ‘BON DAY’를 비롯한 ‘눈뜨랑’, ‘아이팅게일’, ‘안경달인’ 등 4개의 브랜드를 새롭게 창안하여 전국적 가맹 점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의 메인 브랜드인 안경‘본데이 BON DAY’는 순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안경으로 어떤 물체를 잘 본다는 뜻을 담고 있고, 또 다른 뜻으로 Bon(좋은) + Day (날) = 잘 보는 좋은 날 이라는 뜻도 담고 있다.
특히 ‘BON DAY’ 메인브랜드는 가구, 보석, 화장품, 신발 등 각종 분야에 접목시켜 토털 브랜드로 진출, ‘본데이’ 안경원은 최하 50여평 이상의 매장을 갖춘 최고급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개념의 가맹점이 될 것.
또 두번째 브랜드인 ‘눈뜨랑’은 ‘눈을 떠라라’는 어원에서 이를 한글 어감에 맞춰 부드럽게 변화시킨 브랜드로(어둠에서 눈을 떠요) 밝은 세상을 보는 눈을 의미하는 뜻으로 개발.
또한 ‘눈뜨랑’은 세계적 유명 관광휴양지 태국의 (뜨랑)을 모태로 ‘뜨랑’ 해변의 푸르고 깨끗한 밝은 해변 이미지를 표방. “눈뜨랑” 이라는 단어의 어감을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을 담고 있다.
세 번째 브랜드인 ‘아이팅게일’ 안경은 영국의 간호사로 영국전쟁에서 많은 부상자들을 치료봉사하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로 추앙받은(나이팅게일(Nightingale)간호사의 이름을 모티브로 만들어졌고, 또한 나이팅게일은 등불을 든 여인 (The lady of the lamp)이라는 수식어가 따를 만큼 간호사의 대명사다.
본데이관계자는 “나이팅게일의 애칭 별명인 ‘등불을 든 여인’과 ‘어둠에서 빛을 나눈다’는 봉사정신을 더함으로써 안경사의 직업 정신에 잘 부합되는 이름이라고 판단”했다며 “브랜드로 개발 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피력했다.
또한 “이러한 의미로 이름하나에도 뜻과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나이팅게일(Nightingale)의 앞 ‘나이(nigh)를 눈의 아이(eye)로 변형한 합성어로 아이팅게일 안경브랜드를 개발한 것이며,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의 안(眼)보건향상에 기여하고자 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안경사 모두가 달인이 된다는 신념으로 ‘안경달인’이라는 브랜드명에 걸맞게 정교한 안경제작, 합리적인 가격, 신뢰도 높은 시력측정, 고도의 기술을 가진 안경사의 기술로 승부할 수 있게 만든 브랜드다.
안경달인의 브랜드는 안경 관련 작업에 숙련된 전문가, 즉 달인(장인)의 자부심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가맹점을 지원 하고 숙련된 전문가가 경영하는 안경원이라는 뜻으로 안경사의 자긍심을 높이 브랜드다.
다변화 된 새로운 브랜드로 가맹점 모집을 하는 BON DAY패밀리는 안경체인 외에 , 연예기획, 행사이벤트, 인기연예인 스타 팬사인, 공연 콘서트 등을 직접 감독 연출, 직간접적으로 브랜드 광고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가맹점 매출을 상승 시켜는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
특히 다른 안경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한 것은 모델양성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미스코리아 부산 경남 울산 진선미 등을 다수 배출하여 방송 등에 출연중이며, ‘BON DAY’ 패밀리 개업 창업 행사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