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의 든든한 파트너, 충주시일자리지원센터

도내 13개 시.군 일자리지원센터중 가장 높은 성과 이뤄

2013-07-18     송남열 기자

충주시일자리지원센터가 6월말 현재 1,348명에게 일자리를 알선 해 시민들의 든든한 취업지원 파트너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시는 일자리 발굴로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2년 1월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130여개 기업체를 수시방문해 빈 일자리를 발굴하는 한편, 주1회 이상 “이동취업상담실”을 운영해 취업정보 부족과 경력단절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미취업청년, 중·장년층 실업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아파트 단지와 차없는 거리 등 구직자 접근이 용이한 지역을 찾아 구직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선5기 들어 좋은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2012년 872명, 2013년 6월말 현재 1,348명의 취업성과를 이뤘고, 하반기에도 취업지원을 위해 9월과 10월에 채용설명회와 취업박람회 개최 등 기업의 구인난 해결과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