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둔치계단 위험에 노출

2013-07-17     김종선 기자

원주천 둔치의 계단에 시공한지 오래되어 부식되어 부서져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 하고 있다.


일부 계단은 훼손상태가 심하여 어린이나 노인들이 이용하기엔 너무나 불편하다.

평일에도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원주장날에는 수백명이 이 계단을 이용하고 있어 신속한 계단 보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