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긴급구조 훈련
119구조대원·119시민수상구조대원,수난사고수습능력 강화
2013-07-17 김철진 기자
이번 훈련은 한달현(아산시수난인명구조단)전문강사를 초빙해 수난사고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를 위해 스킨스쿠버장비 등 수난 장비를 이용, 수중인명탐색 및 인양훈련, 수중독도법, 심폐소생술(CPR)등 훈련을 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또 119구조대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은 수난사고 유형별 인명구조장비의 사용 및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수상·수중의 다양한 상황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보다 확실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7월16일 오후 1시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대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유형별 인명구조 이론과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교육훈련을 통해 하천 및 저수지 등의 수난사고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도 수난사고 방지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