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동연꽃축제’소방안전대책
행사장· 전시장· 체험장 각종 재난예방 안전점검
2013-07-17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7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부여 궁남지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대비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7월16일 밝혔다.
소방안전대책은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 주무대, 전시장 및 체험장의 화재 등 각종 재난예방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 내에 소방공무원 18명, 소방장비 5대를 고정배치하고 소방안전센터를 운영,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한편 이종하 소방서장은 “서동연꽃축제가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해 찬란한 백제문화의 화려한 부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