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 알러지방지 침구,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

2013-07-16     한은정 기자

웰크론(대표 이영규, www.welcron.com)은 자사의 알러지방지 침구 원단 ‘웰로쉬(WELLOSH)’가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웰크론의 알러지방지 침구는 대한아토피협회가 아토피 방지에 대한 효과와 효능?안전성을 입증한 공식 추천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웰크론은 현재 침구 대리점 브랜드‘세사리빙(SESA Living)’, 백화점 브랜드‘세사(SESA)’, 온라인 브랜드‘알리스(Alis)’, 할인점 브랜드‘세라피(SERAPY)’를 통해 알러지방지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 웰크론이 직접 개발한 알러지방지 원단은 촘촘한 조직의 고밀도 극세사로 제작, 아토피 발생의 원인으로 알려진 집먼지진드기의 서식 및 이동을 막아준다.

이번 심사 결과에 따르면 웰크론의 고밀도 침구 원단 웰로쉬는 성충 유충을 포함한 진드기 3만 마리를 대상으로 원단 통과 여부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3만 마리 중 단 한 마리도 원단을 뚫고 나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집먼지진드기와 미세먼지 차단에 대한 효과를 검증 받았다.

웰크론 기술연구소 관계자는“웰크론의 알러지방지 침구는 지난 2011년 영국알러지협회(BAF)로부터 알러지방지 효과를 인정받은 데 이어, 국내 대한알러지협회에서도 안심마크를 획득했다”면서 “아토피 안심마크가 아토피 질환 때문에 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웰크론은 극세사 클리너 부분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산업용 섬유전문 기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극세사 기술을 이용해 알러지방지 침구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170여 개의 침구 대리점과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의 알러지방지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