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청년회, 사랑의 삼계탕 봉사

독거노인 225가정 방문, 삼계탕과 물품 전달

2013-07-16     김철진 기자

아산청년회(회장 김진완)가 초복을 맞아 7월12일 지역 거주 독거노인 225명에게 사랑의 삼계탕과 물품을 전달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는 경로효친사상과 나눔 봉사를 실천 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김진완 회장과 회원들의 성금과 하이트 진로(주)·로띠번 본점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회원들은 온양2,4,5,6동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사랑의 삼계탕 2봉(총 450봉)과 물품(타월2장·빵2개·술2병)을 각 각 전달해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진완 회장은 “아산청년회가 추진하고 있는 경로효친사상 실천과 연일 무더운 날씨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보양식품인 삼계탕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효실천과 나눔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