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달아’ 청소년 대상 ‘꿈 틔움’ 진행
대한학생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 프로그램 연계
2013-07-14 김철진 기자
‘꿈 틔움”은 대한학생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선배들의 실패와 성공 경험 강연과 청소년기의 고민,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심층 멘토링으로 진행됐다.
대한학생회는 전국 전· 현직 고등학교 학생회장들이 모인 단체로 학생참여활동과 더불어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및 재능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재웅(한양대 경영학과)기획재정위원회원은 “중학교 시절에 겪었던 경험과 대학입학까지의 과정을 후배들에게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청소년들은 꿈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영어·수학·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와 체험위주의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