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 장애청소년 풋살팀, 선전
제6회 충청남도 장애인풋살대회’ 3위 입상
2013-07-13 김철진 기자
이번 대회에는 지적장애인 일반부 12개팀, 지적장애인 학생부 6개팀, 청각·정신어울림부 3개팀 등 총 21개팀이 참가했으며, 아산시장애인복지관서는 장애청소년 풋살팀이 참가해 3위를 차지했다.
이창호 관장은 “대회 성적보다 우리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청소년 풋살교실’은 장애청소년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체육프로그램이며,온양고등학교(교장 안성준)와 온양용화고등학교(교장 이선범),영인중학교(교장 천성하) 특수학급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장애청소년 풋살교실’ 학생들은 매주 월요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있으며,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농구와 수영교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편 ‘장애청소년스포츠 교실’ 참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생활체육팀(041-545-7710·772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