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배 부산 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 의료지정병원 협약식 거행

강남이하 최고의 시설 재활병원 큰솔병원

2013-07-12     강명천 기자

부산 제주특별자치도 도민회(회장 허영배)는 11일 오후 부산 사상구 학장동 소재 큰솔병원과 의료지정병원 협약식을 거행했다.

부산 제주도민회 간부와 큰솔병원 박재홍원장을 비롯한 관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협약식에서 고령화 및 생활수준 향상으로 재활병원과 요양병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재활병원 인증제를 실시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 최근 노인요양병원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요양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대학병원에서 좋은 진료를 받고도 재활을 소홀이 하여 환자가 원하는 건강을 찾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우리나라 수도권 강남이하에서 시설이나 재활능력에서 최고를 자랑하며 지역사회에 의료를 봉사한다는 일념으로 큰솔병원이 경영방침이라는 것이 박재홍원장이 설명이다.

이날 협약식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한 허영배회장은 현장 답사를 통해 22만 제주도민이 생활하는 부산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저렴한 진료비로 이용이 가능해져서 의료복지를 한단계 높이게 되어서 재부 도민회 회장으로서 기쁘다며 질병으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이 있다면 도민회 차원에서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도민회 복지를 담당하는 양영주 부회장은 실내수영장까지 갖춘 수치료실등 맞춤식 수준 높은 진료에 만족을 표하며 도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