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클린교차로 정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교차로 내 법규위반 근절을 통한 정체해소 및 교통사고예방

2013-07-12     양승용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지난 7월 11일 오전 11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충남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경비교통과장 조항진) 주관으로 서북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 교통경찰관 등 경찰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규위반, 교통정체, 교통사고 없는 클린 교차로 만들기와 관련된 현장 교통경찰 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안동남·서북경찰서는 충남의 교통요충지인 천안지역의 교차로 중 가장 정체가 심한 교차로 19개소를 선정 (상습 5개, 일반 14개) 꼬리물기 등 교차로 내 위반 행위에 대한 교통단속 및 전담경찰관 지정 운영 등 교통관리를 강화하여 “클린(Clean)교차로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추진, 교통불편 및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