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국민중심 경찰활동 보고회
4대 사회악 근절·농산물 절도 예방·노인 안전사고 예방 강화
2013-07-11 김철진 기자
이날 새정부가 들어서며 국정비전이자 목표인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추진한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및 상반기 치안활동을 하면서 국민이 원하고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방향을 설정했다.
청양경찰서는 그동안 4대악 사회악 근절을 위해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MOU 체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상설 모니터단’구성 ▲아빠와 함께하는 안녕! 치안올레길 순찰 ▲성폭력발생 우범지역에 대해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했다.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우정경찰 운영 ▲유관기관 합동 불량식품 단속 ▲ 찾아가는 눈높이 수사활동 ▲피해자 보호를 위한 '나눔-폴'등의 맞춤형 시책을 추진했다.
이날 노인을 상대로 한 물품강매·사기 등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과 독거노인 안전을 확인해 노인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청양을 만들기 경찰활동을 집중키로 했다.
한편 유재성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 근절 뿐 아니라 농촌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농산물 절도 예방, 노인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주민중심 맞춤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