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4동 적십자봉사회, 아산효병원 정기 목욕봉사 눈길

2013-07-11     송남열 기자

아산시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우회령)는 지난 7월 9일(화요일) 용화동 소재 아산효병원에서 목욕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 28명은 지난 3월부터 아산효병원 목욕봉사를 매월 4회씩 꾸준히 펼쳐 모범이 되고 있다.

우혜령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장은 “목욕봉사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