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이성호)는 자신이 일하는 건설현장에서 4회에 걸쳐 700만원 상당의 건설자재를 훔친 A모(46·충남 논산시)씨를 상습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7월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월20일 오후 7시경 자신이 일하는 충남 논산시 ○○면 소재 과수원 울타리 공사현장 자재창고에 보관중인 코팅 철재 와이어 1톤, 구리선 100kg 등 500만원 상당 건설자재를 훔치는 등 4회 걸쳐 700만원 상당의 건설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