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소재(주), 가나안우리집 ‘꿈 공간’제공

삼성코닝정밀소재(주) 우아비 봉사팀, 컴퓨터실·공부방·열린도서관 운영

2013-07-05     김철진 기자

삼성코닝정밀소재(주)(전무 송윤구)임직원들이 7월4일 준공식을 가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사회복지법인 가나안우리집(이사장 김성혜·원장 강영미)에 ‘꿈 공간(Dream Space)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삼성코닝정밀소재(주) 임직원들로 구성된 우아비 봉사팀은 시설생활청소년을 위해 건물3층에 탁구실, 컴퓨터 교육실, 공부방, 도서관을 만었으며, 1인1도서 기증 운동을 벌여 교육도서 등 각종 도서 5000여권을 보유했다.

또 봉사팀은 재능나눔을 실천해 정보화 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앞서 시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자교실과 정보화 교실을 운영, 13명을 한자 8급~5급을 취득케 했으며, 2명을 정보화 자격 4급에 합격시킨 바 있다.

한편 삼성코닝정밀소재(주) 관계자는 "이번 가나안 우리집 준공식을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어줘 모범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