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방동리 백두대간 웰빙 친환경 특화사업을 성공적 수행을 위한 선진지 견학

2013-07-02     김종선 기자

기린면 방동리 지역주민 20여명(방동1리장 정세기, 방동2리장 이상용)은 백두대간 웰빙 친환경 특화사업 수행역량을 강화하여 주민 자립적 사업 수행 기반조성을 모색하기 위해 6월 27일 ~ 06월 28일 1박 2일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강릉 해살이마을, 정감이마을 및 정선 개미들마을 등의 방문으로 이루어진 이번 견학을 통해 국내외 타 지역의 성공 및 실패사례를 간접 경험함으로써 농촌마을 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방동리 백두대간 웰빙 친환경 특화사업을 성공적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방동1리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현장중심의 교육이 향후 운영방향을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