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생명 살리기 운동’ 지속 추진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2013-07-02     양승용 기자

아산경찰서(이재승)는 2013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및 음주운전 추방을 위해 6월 한 달 동안 周 3회 시내전역에서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총 108명(취소 63명, 정지 46명)을 단속했다.

특히, 이 기간 중 교통사고는 전년 동기 대비 발생은 8%, 사망 66%, 부상 46.1%, 음주교통사고 61.2%가 각각 감소해 일제 음주단속이 교통사고 예방에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아산경찰은 여름 휴가철 들뜬 분위에 편승한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 유흥가 밀집지역 및 시내 주요도로에서 周 3회(수, 금, 토요일)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아산경찰서에서 시행중인 ‘생명 살리기 운동’을 지속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