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복지과, 자매결연 농촌마을 봉사활동에 적극나서 2013-07-02 송남열 기자 아산시 사회복지과(과장 김양헌)는 지난달 6월 28일(금요일) 자매결연 농촌지역인 영인면 아산1리(이장 김희석)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에 적극 나섰다.콩 모종 심기, 김메기 등 일손돕기를 했으며 적색양파 판로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지난 5월에는 이 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상담하고 관내 경보제약의 후원을 받아 도배, 장판 등 집수리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