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휴가철 여가시설 소방안전대책추진
관광·민박·펜션 등 여가시설 280개소 대상 소방특별조사
2013-07-01 김철진 기자
최근 3년간 충청남도 여름철 화재분석을 보면 전체화재 대비 펜션 등 여가시설 화재 0.7%차지했고, 전국의 경우 여가시설 화재가 일반건축물 대비 5배정도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특별조사반을 편성해 관광시설·수련시설··펜션 등 여가시설에 대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적정설치 및 유지관리, 건축물 불법사용여부, 가스·전기시설의 안전사용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특별조사와 함께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의 효용성 및 설치의무화 홍보와 숙박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도 병행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