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4·5지역 부총재 취임

윤철구 제4지역 부총재·김도일 제5지역 부총재 취임

2013-06-30     김철진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5지역 윤철구 1지대 위원장과  김도일 2지대 위원장이 6월2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4·5(아산)지역 부총재에 취임했다.

이날 윤철구(59) 제4지역 부총재는 “임기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라는 주제아래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나눔과 배려하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나누과 배려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의 숭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도움이 있어야 하고, 창조의 봉사로 이어져 제4·5지역이 발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 부총재는 “자신부터 봉사의 대열에 참여해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해 보다나은 성과를 보여 주겠다”며 “아산지역 클럽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철구 부총재는 뉴배방라이온스 회장, 제5지역 1지대 위원장을 역임, 현재 장재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정명순(57)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날 김도일(58)제5지역 부총재는 “부족함이 많아 부총재라는 중책에 어깨가 무겁다”며 “도움을 받는 기쁨보다 도움을 주는 행복이 크다는 라이온이즘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개인이기주의 지배하고 있지만 몸으로 봉사하고 남을 우선 배려하며, 화합을 생명으로하는 각종행사와 월례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해 우의를 다지며, 전통에 걸 맞는 아산의 최고 봉사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부총재는 “라이온의 기본이념인 사랑과 봉사를 몸으로 실천하고, 회원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도일 부총재는 둔포라이온스클럽 회장, 제5지역 2지역위원장을 역임, 현재 농업을 연구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손병분(54)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4지역 제1지대 위원장에 이응배(온양), 제2지대 위원장에 유기준(뉴배방), 5지역 제1지대 위원장에 채호병(온주),제2지대 위원장에 김광만(아산)이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