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명의 대통령과 만명의 외교관도 못한 일을 박대통령이 해냈다
대통령이 이정도는 돼야
2013-06-29 함덕근 기자
국내의 일부 대학생들은 야당이나 정치적 선동꾼들의 선동에 부하뇌동 하여 자국의 대통령 비난 하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에 반해, 중국의 대학생들의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을 대하는 모습은 다른나라 대학생들 이지만 우리나라 대학생들에 비해 너무나 큰 성숙함을 보여줬다. 무엇이 자국의 이익과 발전에 도움이 되나를 잘 비교 해주는 대목이다.
훗날 북한 김정은이도 방중을 하였을때 중국 정부의 의례적인 의식 행사는 있을 수 있겠지만 과연 지금처럼 중국 대학 젊은이들의 자발적 연호를 이끌어 낼수 있을까? 아마 어려울 것이다. 우선 기품있는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모습과는 달리 자기들 또래의 젊은 애송이가 북한 최고 권력자 랍시고 돼지같은 몸짓으로 뒤뚱 거리며 거들먹 거리는 모습부터가 중국 젊은 이들의 비호감을 느낄 것이며 혈맹이니 핵 개발이니 하는 시대 착오적 발언으로 더욱 강한 거부감만을 얻어낼 것이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칭화대 연설은 당장의 한중 친화 효과가 없더라도 지금의 중국 젊은이들이 중국 문화의 중심 세대가 되 있을때의 한중 효과는 그야말로 북에게는 최악이고 대한민국에는 최상의 시대 상황이 될것 이라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칭화대 연설 외교는 "최고다 이순신" 드라마 제목처럼 "최고다 박근혜"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