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전쟁의 비극 알리고 안보의식·투철한 국가관 심어
2013-06-29 김철진 기자
이날 탐방단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소재 사적 제198호이자 2009년 6월30일 세계화유산목록에 등재된 서오릉에서 박인숙 문화유산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익릉, 순창원 등 서오릉을 둘러봤다.
오후에는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소재 제3땅굴 DMZ 영상관에서 영상 시청을 하고, 제3땅굴 관람과 도라산역과 도라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둘러보며 안보의식을 다졌다.
한편 이만우 원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의 비극을 전하고 확고한 안보의식과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주고자 안보현장을 탐방했다”며 “이번 탐방으로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애국심을 더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