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귀시설 좋은이웃,2013년 여름캠프
사회적응 자신감 부여, 공동체의식 함양 목적
2013-06-29 김철진 기자
이번 여름캠프는 평소 정신장애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레프팅으로 사회적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새로운 레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신장애인과 가족, 자립생활을 하고 있는 퇴소 회원 40여명은 동강 레프팅 체험, 바비큐파티, 레크레이션, 영월 투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한편 박지애 좋은이웃 원장은 “이번 행사로 장애인과 가족, 퇴소 회원들이 공동체의식과 사회적응에 대한 자신감이 한층 높였다”며 “지속적으로 자신감 향상을 휘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