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팔도장터 쇼핑몰 7월 5일 공식 오픈

대한민국의 참맛을 전한다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의 특산명품을 엄선하여 제품구성

2013-06-28     양승용 기자

MBCNET(유기철 대표이사)은 7월 5일 대한민국의 대표 특산명품의 참맛을 좀 더 쉽게 접하고 만날 수 있는 MBC팔도장터(www.mbc8do.co.kr)쇼핑몰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에 거주하는 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요즘 소비행태 변화상이 신뢰(Credible)·건강(Healthy)·저비용(Inexpensive)·간편(Convenient)의 영어 머리글자인 '시크(C·H·I·C)'로 요약된다고 한다. 식품을 고를 때 보다 냉정하고 도도하고 깐깐해진 소비패턴을 보이고 있는 현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시크(C.H.I.C) 해진 소비양식을 고려해 MBC팔도장터는 대한민국의 참맛을 전한다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의 특산명품을 엄선하여 제품구성을 하고 다양한 검증을 통한 안전성과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하여 쉽게 접할 수 없는 특산명품을 현지 직배송을 통한 비용절감을 이뤄내겠다고 한다. 물론 온라인과 모바일 등을 통해 간편한 구매를 제공, 소비자가 안방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SMART한 MBC팔도장터만의 쇼핑몰 구축]

쇼핑몰의 구성면에서도 기존 온라인 쇼핑몰과는 달리 파격적인 화면구성과 함께 최단 클릭으로 현지 특산현장을 실제로 보는듯한 동영상을 연동하여 팔도특산품의 면면을 다면적으로 쉽고 생생히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고 한다. 아울러, 쉽고 간편한 쇼핑을 위한 구매방식 또한 강점이다.

특히 MBC팔도장터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푸드스토리 웹진을 통해 대한민국 팔도의 특산물들의 탄생 역사와 현지 생산과정, 과학적인 효능분석, 새로운 레시피 발굴, 국내 명인/명장들의 푸드 칼럼 등을 통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점도 돋보인다.

[고객중심의 다양한 혜택과 무료 배송 서비스]

더구나 MBC팔도장터에서는 회원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활인쿠폰을 증정하고 기획 상품전을 통한 파격할인을 제공하여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구매를 최대한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물론, 모든 구매 고객에게 구매 수량 관계없이 무료 배송을 원칙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MBC팔도장터는 런칭기념으로 대규모의 다채로운 이벤트 축제를 진행한다. 회원만 가입해도누릴 수 있는 8가지의 특별한 이벤트가 제공된다.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무료 할인쿠폰과 적립금을 증정하고, 특산명품을 체험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풍성한 mbc8도 푸드페스티벌을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1.회원가입만해도 쿠폰과 적립금 혜택을~!
2.세계의 다양한 음식의 참맛을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글로벌 투어 참맛여행 기회~!
3.누구나 숨겨진 요리를 뽐내고 필도요리왕으로 등극할 수 있는 요리대회~!
4.대한민국의 특산명물의 참맛을 특별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팔도 원정캠프 이벤트~!
5.MBC팔도장터의 든든한 후원군이 되고 연중 특산명품의 어얼리덥터가 되세요~!
6.8일/18일/28일 8일장이 서는 날!, 그 특별한 장날 이벤트, 기대하세요~!
7.진실한 마음을 담아 참맛을 전달하는 해피바이러스 힐링이벤트에 응모하세요~!
8.언제 어디서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특별상품을 만날 수 있는 럭키이벤트~!

위의 모든 이벤트는 7월 5일 공식 오픈과 함께 회원가입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현재는 사전 이벤트로 회원가입 관계없이 판매 예정된 특산명품인 경기연천버섯세트, 순창고추장, 된장세트, 명품차랑 2종세트 등 총 12세트와 피부미용을 위한 스크럽 200세트를 나눠주는 응모이벤트가 SNS상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이벤트응모www.mbc8doblog.co.kr)

[MBC팔도장터는 상생의 창조경제를 만들어나가고 나눔을 실천]

MBCNET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오형권팀장은 “MBC방송 컨텐츠의 장점을 살려 대한민국의 특산물을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차별화 해나갈 것이다.”며 “그것은 지역 농수산특산물의 경제활성화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말했다.

또,“공영방송으로서의 혁신적인 신뢰 프로세스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을 핵심과제로 둘 것이며 MBC본사 뿐 아니라 18개 지역MBC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나눔의 실천에도 앞장서는 MBC팔도장터가 되겠다”고 말했다.